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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영화2011.07.20 02:11


오우삼 감독, <영웅본색>(英雄本色, 1986)

아호(적룡)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범죄 조직의 일원으로 일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동생 아걸(장국영)은 경찰 학교를 졸업하고 형사가 된다. 그는 위조 지폐 사업에 뛰어든 아호가 부하 아성의 배반으로 체포되고 나서야 형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조직과 조직이 얽힌 암투로 그의 아버지가 살해되었기 때문에, 아걸은 결코 형을 용서하지 못한다.

몇 년 뒤 감옥에서 나온 아호는 자신을 위해 복수하다 비참한 신세로 전락한 친구 소마(주윤발)를 만난다. 다시는 총을 잡으려 하지 않았지만, 아호는 오직 마지막 복수를 위해 자신을 기다려 온 소마를 저버릴 수 없는데...


25년전 영화다 .새삼 새롭게다가오는 영화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이기도 하다
만우절날 거짓말처럼 세상을 떠난 장국영의 풋풋 모습을 다시 볼수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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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헐리웃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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